흑인 노예들의 소울푸드… 한국인도 ‘치맥’ 사랑 [김셰프의 씨네퀴진]



#영화 그린북 영화 속 주인공 토니는 별명이 ‘떠버리 토니’일 정도로 말이 많고 허풍이 심하다. 행동 하나하나에서 품위가 느껴지는 돈 셜리와는 시작부터 삐걱거리는 것이 느껴진다. 토니는 어떤 장면에서든 꼭 무언가를 입에 넣고 씹고 있는데 먹고 있지 않다면 담배를 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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