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미를 깨치려면 사유하라 [박영순의 커피언어]



단지 각성을 위해서가 아니라 향미를 감상하기 위해 커피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와인처럼 맛을 감상하고 나아가 그 느낌을 구체적인 낱말로 묘사하는 모습이 주변에서 잦아지고 있다. 맛으로 커피의 품질을 평가하는 커피 테이스터(coffee taster)들은 한 잔의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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