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릇한 색깔에 아삭아삭한 맛 … ‘귀족의 야채’ [김셰프의 씨네퀴진]



#영화 마리 앙투아네트 강렬한 핑크, 화려한 케이크에 둘러싸여 웃고 있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모습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영화는 제목 그대로 프랑스 마지막 왕비인 마리 앙투아네트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다. 전체적인 내용 자체는 약간의 픽션 외에는 역사적 사실을 최대한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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