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심포니 ‘교향곡·실내악의 향연’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7월 무대를 세 차례 연다. 9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첫 연주회는 ‘왕의 두 얼굴’. 나폴레옹과 스탈린의 맨 얼굴을 오선지에 기록한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와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10번을 들려준다. 교향곡 10번은 작곡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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