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에 담은 몸짓… “내 작품은 신체와 평면·재료가 만난 현상”



운동화에 청바지, 티셔츠 차림에 팔을 하늘로 쭉 뻗은 그에게 사정없이 물감이 튄다. 물감을 뒤집어쓰면서도 붓질은 멈춤 없이 계속된다. 물감을 흠뻑 머금은 붓을 들고 일정한 속도, 일정한 범위 안에서, 반복해 선을 긋는다. 두 발을 단단히 땅에 딛고 사방으로 팔을 쭉 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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