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류의 이야기는 곧 기체의 이야기”



카이사르의 마지막 숨/샘 킨/이충호 옮김/해나무/2만원 ‘지구의 이야기는 곧 기체 이야기다. 사람에 대해서도 똑같이 말할 수 있다.’ 우리는 숨을 들이쉴 때마다 로마 황제 카이사르가 “브루투스, 너마저”라고 외치며 마지막으로 내쉰 숨결의 일부를 마시고 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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