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항일시인 신석정 고택’ 재개발로 철거 위기



항일시인인 고 신석정(1907~1974) 시인의 생생한 발자취가 남아 있는 전북 전주시 남노송동 고택 ‘비사벌초사’(전주시 미래유산 14호)가 재개발사업 지구에 포함되면서 철거 위기에 놓였다. 지역 문화예술인들은 “개발 논리에 밀려 민족혼이 서려 있는 고택의 역사 문화…
기사 더보기


은꼴 ☜ 클릭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