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평범성’ 이산하 시인, 이육사 시문학상 수상자 선정



이육사문학관은 제18회 이육사 시(詩)문학상 수상자로 시집 ‘악의 평범성’의 이산하(61) 시인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은 민족시인 이육사(1904∼1944년)의 생애와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4년부터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최종 심사는 김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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