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시대 팽창하는 中… 한·중 관계 장기적 자강론 확립 필요



극중지계 1, 2/정덕구 외/니어재단 편저/김영사/각 2만4800원, 2만6800원 중국 시진핑 시대에 이르러 중화민족주의의 ‘중국몽’이 팽창주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반면, 미국의 국력은 점점 쇠퇴의 길로 들어선 모양새다. 본격적인 ‘세력 전이의 시대’를 맞고 있다.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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