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계곡 함께 즐기는 제천 언택트 여름 피서 [최현태 기자의 여행홀릭]



‘동양의 알프스’ 월악산 송계계곡서 코로나19·폭염에 지친 심신 힐링/발 담그고 멍 때리기…이보다 좋을 순 없다/상쾌한 숲속 녹음 둘러싸인 계곡서 물놀이 ‘한기’에 오싹/덕주산성 망폭대 수직의 기암괴석 ‘작은 금강산’ 보는 듯/해발 고도 500m 깊은 산속에 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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