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의 마지막 비극, 대극장 압도하는 연기로 부활



훌쩍 영국 유학을 떠난 지 4년 만에 무대로 돌아온 배우 남윤호가 대단한 연기를 보여줬다. 작품은 셰익스피어의 마지막 비극 ‘코리올라누스’. 선동가 세 치 혀에 갈대처럼 움직이는 민중을 향한 비웃음과 오만한 엘리트를 향한 냉소를 감추지 않는 문제적 작품이다. 대문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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