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으로 카페인을 직관한 괴테 [박영순의 커피 언어]



커피를 마시며 맛의 미묘한 차이를 즐기는 것이야말로 커피테이스터들의 행복이다. 한 밭에서 자란 커피라도 땅의 경사도나 그늘이 드리워지는 시간에 따라 향미의 특색이 달라진다. 이런 미세한 차이는 실험적 도구로 입증하기 힘들다. 인간의 관능으로 커피의 맛을 감각하고 지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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