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진화한 ‘천사들의 비상’… 인류 평화의 길 몸짓으로 열다



내년에 창단 60주년을 바라보는 리틀엔젤스가 1년 반 만에 열린 정기공연 ‘천사들의 비상’을 통해 새로운 면모를 보여줬다. ‘배정혜’라는 걸출한 무용가를 품은 이 특별한 예술단체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무대였다. 지난 26일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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