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대서울의 길 외



대서울의 길(김시덕, 열린책들, 2만원)=저자의 ‘서울선언’ 시리즈 세번째 책으로 ‘길’을 주인공으로 다룬다. “피자 조각처럼 방사선으로 퍼져나가고 있는 모습이 대서울”이라고 정의한 저자는 고대 페르시아의 지하용수 시스템인 ‘카나트’로 대서울의 확장을 설명한다.알면 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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