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단장 마친 국립극장 “다시 쉼 없이 달려보자”



4년에 걸친 새 단장을 끝마친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이 재개관 기념작으로 오는 9월 1일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천년의 노래, REBIRTH‘를 선보인다. 이를 시작으로 국립극장은 내년 6월 말까지 신작 22편, 레퍼토리 10편, 상설공연 15편, 공동주최 9편 등…
기사 더보기


은꼴 ☜ 클릭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