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으로 그린 책 그림… “평면의 한계를 넘은 시간예술”



수백쪽짜리 책들을 가지런히 쌓아 올린 책 더미. 그렇게 종이 수천장을 켜켜이 쌓은 단면이 캔버스를 채우자, 화면에는 숱한 가로줄무늬가 생긴다. 오래된 책의 색 바랜 종이, 닳고 해어진 종이들이 가로줄무늬 사이 사이에 흔적을 드러내고, 일정하게 정리된 듯한 화면에 비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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