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 집에서 해먹는 삼계탕 ‘캠필로박터균 식중독’ 주의 필요



이달 초 늦장마가 시작되면서 사우나에 온 것 같은 고온다습한 날씨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런 날씨는 대장균과 장염비브리오, 캠필로박터균 등 식중독을 유발하는 각종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6∼8월에 발생하는 식중독 환자 수는 전체 환자의 절반에 육박한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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