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 하늘 오른 걸까… 180㎝ 최장신 신라인 발굴



180㎝ 정도의 신장으로 지금까지 확인된 것 중 가장 큰 신라인의 뼈(사진)가 경주 탑동 유적에서 발굴됐다. 이 신라인이 안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묻힌 개뼈도 함께 나와 주목된다. 15일 문화재청에 따르면 한국문화재재단이 발굴 중인 경주 탑동 유적의 5~6세기 무덤 …
기사 더보기


은꼴 ☜ 클릭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