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해 ‘코로나 블루’ 디지털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정부가 학계‧병원‧정보통신기술(IT) 기업 등과 손잡고 이른바 ‘코로나 블루’(코로나 우울감) 관련 디지털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우울증을 겪는 국민들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개발되는 디지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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