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군대편’ 서점 진열대서 사라져? 편집장 한숨 “여초서 좌표 찍고 항의 폭탄 날린 듯”



대표적인 성인잡지 맥심(MAXIM)의 편집장이 “한국에서 맥심 하기 진짜 너무 힘들다”는 심경을 밝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맥심 이영비 편집장은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맥심이) 금지 도서가 됐다”며 이렇게 적었다. 그는 “오늘 회사로 독자분한테 전화가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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