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막 AI 검사로 심혈관질환 위험도 예측 가능해진다



망막의 미세한 혈관 변화를 관찰해 급성심근경색으로 악화할 수 있는 관상동맥 석회화 정도를 예측하고, 이로부터 새로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가늠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관상동맥’은 심장이 뛰는 데 필요한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다.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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