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깅스, “민망함” 속 일상복으로 자리잡아… 남성이 입으면 ‘경범죄’



최근 유행에 민감한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사이에서 ‘애슬레저’룩이 인기를 끌며 레깅스를 일상복으로 입는 것이 흔한 일이 됐다. 그러나 신체에 달라붙는 특성상 몸매 굴곡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일부 기성세대 사이에서는 ‘남사스럽다’는 편견이 자리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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