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빙된 한국 드라마 해외서도 훨훨 난다



“지난 2월에 어머니와 ‘빈센조’를 재미있게 봤는데, 이번엔 더빙으로 본다.” 국내에서는 이제 찾아보기 힘든 ‘외화 더빙’이 해외에서는 K-콘텐츠의 인기를 이끄는 동력이 되고 있다. 지난 2월 온라인동영상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해외에 공개된 ‘빈센조’는 반년이 지난 …
기사 더보기


은꼴 ☜ 클릭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