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빛에 물드는 ‘블루 앤 화이트’… 원더풀! [박윤정의 칼리메라 그리스!]



헤라클레스 배웅을 받으며 크루즈선은 떠날 준비를 서두른다. 크레타섬의 가장 큰 도시인 이라클리온 항구를 떠나는 배는 힘차게 바다를 가른다. 이라클리온은 헤라클레스의 도시라는 의미로 헤라클리온으로도 불리는데, 그리스신화에서 가장 힘이 센 영웅인 헤라클레스가 항구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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