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야산에서 생산되는 국내 최초의 싱글몰트 위스키

남양주

남양주 야산에서 생산되는 국내 최초의 싱글몰트 위스키

수입량이 21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던 2020년에는 위스키의 국내 최고 전성기가 밀리는 듯했다. 

그러나 브라이언 도는 싱글 몰트 위스키 시장이 여전히 확장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을 때 기회를 보았다.

스코틀랜드의 명주 앤드루 샨드 등과 팀을 이뤄 남양주 산비탈에 양조장을 차린 그는 한국의 독특한 입맛을 사로잡기에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했다. 

이달 초, 스리 소사이어티사는 국내 최초로 싱글 몰트 위스키를 생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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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첫 한정판으로 출시된 1506병 중 많은 병들이 이미 이곳과 싱가포르와 홍콩을 포함한 다른 5개 지역의 고객들에게 판매되었다.

이 회사의 설립자 겸 CEO인 도 사장은 코리아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3년 후 자신의 위스키 제품을 이 술이 탄생한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 등 유럽에 수출하는 것이 단기 목표라고 말했다.

“이것은 전혀 완제품이 아니에요. 위스키가 한국에서 얼마나 잘 숙성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지금은 우리 입맛도 좋지만, 더 성숙해지면 더욱 좋아질 겁니다.

그는 “스코틀랜드에 재수출할 수 있는 날이 우리에게 매우 자랑스러운 날이 될 것” 

그리고 ‘한국인’이기 때문에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 위스키가 어떤 것인지에 관심을 갖고 있다. 그래서 상당히 좋은 팔로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마싱, 발효, 증류에서 성숙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산 공정이 국제 고객들의 높은 수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세심하게 수행되었다.

“한국은 자동차, 스마트폰, 물론 K-pop, K-드라마, K-food 등 여러 가지 면에서 국제무대에서 좋은 입지를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높은 파도를 탈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이 좋은 때라고 생각한다.”라고 도씨는 덧붙였다.

이 회사의 김유빈 마케팅 이사는 “40년 전통의 위스키 베테랑인 샨드의 지휘 아래 쓰리 소사이어티스는 전통적인 생산 방식을 따르지만 위스키에 한국 특유의 ‘매콤한’ 맛을 더한다”고 말했다.

남양주 날이 더워지면 통이 팽창하여 영을 흡수하고, 추워지면 통이 수축하여 술을 방출한다. 

마케팅 이사는 “확장과 수축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영혼이 훨씬 빨리 성숙한다”고 말했다. 

“최근 판본은 약 1년 정도밖에 숙성되지 않았지만, 우리 회사의 주증류사인 앤드류 샨드는 우리가 4~5년 정도 된 위스키의 품질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장기적으로 위스키를 ‘한식’이나 한식에 페어링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한식 셰프들과 협업해 색다른 조합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씨는 역사적인 출발에 맞춰 이 위스키를 ‘키원(Ki One)’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이 위스키의 한글의 의미는 시작과 희망, 소망이라는 두 가지다.

그는 이번 초판을 시작으로 2023년 일반 제품 출시 전에 다른 한정판 2종을 출시할 계획인데, 유럽,

특히 스코틀랜드에서는 위스키를 3년 이상 숙성해야 이름만 붙일 수 있는 한국 등과는 달리 ‘휘파람’으로 표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싱글몰트 위스키는 보리만 사용하는 위스키의 일종으로, 이후 단일 증류소로 만든다.

도씨는 한국이 아직 국내에서 싱글 몰트 위스키를 생산하지 않은 주된 이유가 위스키에 대한 높은 세금과 불공정한 세금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술을 만들면 다른 모든 정령들은 재료가 수입돼도 한국에서 만들면 큰 할인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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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위스키는 법이 도입될 때 부자들에게 일종의 ‘서양 술’로 알려졌기 때문에 할인을 받지 않는다”고 도씨는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