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무형문화재 ‘韓紙匠’ 3명 늘었다



문화재청은 우리나라 전통 종이인 한지(韓紙)를 만드는 기술을 보유한 장인인 국가무형문화재 ‘한지장’ 보유자로 김삼식씨, 신현세씨, 안치용씨 3명을 인정한다고 28일 밝혔다. 65년 넘게 한지를 제작한 장인인 김삼식씨는 한지 재료인 닥나무와 닥풀(황촉규)을 직접 재배하…
기사 더보기


은꼴 ☜ 클릭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