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삶롤모 ep.1] 자퇴생서 DJ, 홍대 술집 사장님까지. “노력엔 보상이 따라요”



이성재(25)씨는 N잡러이다. 서울 홍익대 앞에서 술집을 운영하고 있고, 힙합 클럽의 음악감독이자 DJ이기도 하다. 그는 특히 DJ란 직업이 자신이랑 잘 맞는다고 했다. 시간을 투자해서 노력하면 충분히 먹고 살 수 있어서란다. 그는 1년여간 하루 평균 9시간씩 디제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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